〜っけ
알고 있었을 터인데 기억나지 않을 때 쓰는 「っけ」
「っけ」는 "원래 알고 있었을 텐데 지금 생각이 안 나는" 일을 확인할 때 씁니다.
⚠ 중요한 제약이 있습니다. 자기가 예전에 알았던 일에만 쓸 수 있습니다.
• 名前、何だっけ?(이름이 뭐였더라 — 알았는데 잊어버림)
• 名前、何ですか?(이름이 뭡니까 — 원래 몰랐음)
한 번도 알았던 적이 없는 일을 물을 때는 っけ를 쓸 수 없습니다.
그래서 이 말에는 "우리 이렇게 친한데, 네가 한 일을 내가 알아야 하는데 생각이 안 난다"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.
(10화 20번 장면, 드라마의 마지막 대사가 있는 대화가 바로 「何で『ぴょろたん』になったんだっけ?」입니다. 네 사람 모두 알고 있어야 할 사소한 일인데 아무도 기억하지 못합니다.)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