~という者なんですけれども
자기소개의 가장 정중한 틀
풀어 보면 〜という(~라고 하는) + 者(もの) = 「人」의 겸양 표현 + なんですけれども(=のですが, 말을 끝맺지 않고 상대가 이어받게 함)입니다.
⚠ 핵심은 「者」입니다. 자신을 가리킬 때는 「者」, 상대를 가리킬 때는 「方(かた)」를 씁니다. 일본어 겸양 표현의 기본 짝입니다.
• 자신: 近藤という者です / 弊社の者が伺います(저희 회사 사람이 찾아뵙겠습니다)
• 상대: どちらの方ですか / お客様という方
문장 끝의 「〜けれども」는 역접이 아니라 말을 걸 때 쓰는 표준 완충 표현입니다. 문장을 열린 상태로 남겨서 상대에게 응답을 강요하지 않고, 이어받을지 말지를 상대가 정하게 합니다.








